|
대구 수성소방서(서장 이황진)는 11일 오전 12시, 지난 3월 27일 화재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활안정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을 제공받은 주민은 현재 수성구 수성동에서 거주하는 김보녀씨로, 지난 3월 27일 수성구 수성로68길 47-3에서 발생한 화재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구호물품은 쌀, 라면, 세제, 밥솥 등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이 빠른 시일 내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대구수성소방서에서 추진하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