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6일 회의실에서 창녕소방서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대형화재취약대상을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선정된 10개 특정소방대상물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로 소방특별조사, 합동소방훈련 등을 실시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방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새로 선정된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하여 지속적인 안전컨설팅과 현장지도점검 등을 통해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화재로 인한 군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