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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하 기관장 성추행 혐의 신고 접수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6-01-14 11:11:58
  • 수정 2016-01-14 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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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하기관인 안동의 모 기관단체장이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가 접수돼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직원인 A씨는 지난 3일 모 기관장과 식사하러 나섰다가  기관장이 자신의 차 안에서 손과 귓불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12일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모 기관 관계자는 지극이 개인적인 일이라며 신중히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당사자인 A씨는 조만간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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