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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마산업의 국제적 선도도시 지향
  • 편집국
  • 등록 2007-11-14 12: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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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시장 김학기)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동해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마 산업화를 위해 이 분야의 기술개발 및 연구에 있어서 국내 권위있는 전문가를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포럼은 산업자원부의 지역향토산업 육성사업의 성공모델 발굴과 지역산업 경쟁력 증대 및 자립형 지방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지난 3월 30일 강포 주생산지인 지역특성을 연계한 대마 산업화를 위한『동해매직헴프(대마)』기획포럼을 신청하여 산업자원부로부터 사업비 30,000천원을 지원받아 포럼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오늘날 지구촌은 지구온난화 문제 등 환경보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시 되고 있고, 새로운 웰빙 트랜드와 지속가능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LOHAS가 세계적인 추세 있으며 , 최근 새집증후군과 환경호르몬을 대체할 친환경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마는 뛰어난 항균성과 항독성, 높은 내구성 및 장력, 탁월한 자외선 차단, 원적외선 방출 및 자연 친화성 등이 여러 연구에 의해 밝혀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줄기․잎․씨앗에 이르는 모든 것이 화장품, 의약품, 식료품, 건축자재, 공업용품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개발 사용되고 있다.

동해시에서는 금번 포럼을 통하여 동해시의 접목방안과 구체적인 실천대안을 도출하여 농업인의 대체작목과 농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관광과 건강을 접목시킨 대마체험 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첨단헴프 산업도시의 메카로 성장하여 동해시의 성장 동력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동해매직헴프』브랜드의 세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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