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광림 국회의원, 이경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표갑두 안동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안동시의원, 시 공무원 등이 안동 구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또 같은 날 중앙신시장과 용상시장에서도 시청 공무원과 유관기관에서 참여해 제수용품 마련에 나섰다. 앞서 지난 3일에는 풍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안동시는 지난달 26일 온누리 상품권 판매행사를 열고 5천400만원어치의 상품권을 판매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는 안동시는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 활력 넣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시 산하기관단체에서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