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경남소방인의 소방기술ㆍ체력경연을 통한 현장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에 대한 능력을 평가함으로써 재난 현장에서 최강요원을 양성하기 위한 2016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를 대비해 추운 날씨에 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창녕소방서에서는 이번 대회에 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화재진압분야( 고층건물화재진압) ▲응급처치분야(심폐소생술) ▲구조분야(최강소방관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강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기술과 체력측정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진압, 최강소방, 응급처치의 3개 분야의 경연을 통해 경남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서 오는 22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의령군 소재)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전종성 창녕소방서장은 "창녕소방서를 대표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경연대회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