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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안동시 선거구, 새누리당 경선 참가 4명 접수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2-18 10: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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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우 예비후보 불참, 더불어민주당 이성노 총선 후보 신청

▲경선참여를 신청한 새누리당의 (좌부터) 김광림, 권오을, 이삼걸, 권택기 예비후보와 더불어 민주당의 이성노 예비후보는 단독 신청했다.

오는 4·13 총선 안동시 선거구의 새누리당 경선신청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참가했으며 더불어 민주당에는 이성노 예비후보가 총선 후보로 신청했다.

당초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김광림, 권오을, 권택기, 이삼걸, 박인우 총 5명이었다. 하지만 16일 마감한 경선신청에서는 박인우 예비후보가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박인우 예비후보는 전화통화에서 “생각보다 지지율과 인지도가 높지 않아 접수하지 못했으며 앞으로의 거취는 아직 깊게 생각한 것이 없어 차후 밝히겠다”고만 전했다. 

한편 경북의 새누리당 공천신청자는 총 15개 선거구에 58명으로 3.8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더불어 민주당은 이성노 예비후보가 온라인 접수로 지연되고 있지만 총 7개 선거구에 7명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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