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재정공시 결과 2016년 살림규모는 1조 2,156억원으로 2015년대비 178억원이 증가했으며 유사자치단체 평균보다도 1,743억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공시내용을 살펴보면 구미시의 2016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3,488억원이며,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4,600억원, 지방채 및 보전수입 등은 432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초예산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44.25%로 유사 자치단체 평균(36.9%) 보다 높고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에서도 7년연속 1위이며,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 역시 63.49%로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구미시의 재정은 유사자치단체 대비 전체 살림살이 규모와 재정자립도 등이 높은 상태이며, 통합재정수지가 101억원 흑자인 것으로 보아 재정건전성도 양호한 편이다.
자세한 내용은 2월 29일(월)부터 구미시 홈페이지(http://www.gumi.go.kr) ‘행정정보’ → ‘예산’을 통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