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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한 무소속 홍의락 예비후보, 26일 개소식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3-21 0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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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축제속에 치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용광로로



대구 북구을 무소속 홍의락 예비후보가 지난 3월 18일 탈당 처리를 완료하고 오는 26일 오후 3시 대구 북구 태전동 1112 올리브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탈당 처리 완료는 지난달 25일 탈당 선언 이후 22일 만에 이루어졌으며 개소식에서는 대구 북구을의 비전을 담은 공약발표와 선대위 소개 등이 있을 예정으로 전했다.

홍 후보는 “18일은 무소속 후보 등록 서류 절차를 밟기 위한 ‘데드라인’이었다. 당을 공식적으로 떠나 아쉽고 섭섭하지만 보다 떳떳하고 당당한 무소속 후보로서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만날 계획이다"며 "개소식은 선거가 축제가 되고 소통과 화합의 지역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용광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대구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홍 후보에 대한 ‘구제 의사’를 밝혔지만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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