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농어촌 관광휴양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점검은 2016 국가 안전 대진단 실시에 따른 시설물 및 체험활동 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창녕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이번 달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창녕군 관내 농어촌 민박 등 36개소를 대상으로 창녕군과 합동으로 실시되고 있다.
점검내용은 ▶소화기ㆍ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비상구, 유도등 등 화재 시 피난시설 관리상태 확인 ▶전기ㆍ가스시설의 안전 사용여부 ▶화기취급에 대해 화재예방 교육이다.
창녕소방서 관계자는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