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2015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18개 소방서 중 군 지역 소방서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창녕소방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4개월간 추진한 4대 전략 12개 추진과제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형 특수시책과 △화재취약대상 주거자 안전대책 △부곡온천 관광특구 소통의 방 운영 △의료시설 및 노유자 시설에 대한 자율안전관리 강화 등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종성 서장은 “화재로부터 취약한 겨울철 도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창녕소방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했다”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시책을 발굴, 적극 추진해 안전한 창녕, 안전한 경남 구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