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사 강의와 사적지 답사, 현장교육 중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전국을 대표하는 경북의 독립운동사와 경북의 독립운동사를 정확하게 알릴
수 있는 인력을 기르기 위해“경북 독립운동유적 전문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4월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4월에서 11월에 걸쳐 진행되며, 개강식은 오는 4월 2일 오후 1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연수강의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과정은 상반기 7주, 하반기 6주 총 13주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는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달 첫째, 셋째주 토요일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하반기 과정은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달 둘째, 넷째주 토요일 총 6차례에 걸쳐 펼쳐진다.
교육은 경북 독립운동사와 경북인이 펼친 독립운동사에 대한 강의와 함께 도내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 등 현장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작년 연수과정을 수료한 연수생에 한해 현장교육 중심으로 운영하여 2017년 개관 예정인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전시관 해설을 담당할 인력으로 양성할 방침인 것으로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와 안내는 전화 054)823-1530, 팩스 054) 823-1550, 홈페이지 http://www.815gb.or.kr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