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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이성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4-03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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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가진 나라를 바로 잡아야


안동시 선거구의 더불어 민주당 이성노 후보가 4월 2일 안동시 옥동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 개최하고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개소식에는 더불어 민주당 농민비례대표 김현권 후보(51, 前 의성한우협회장)와 김위한 경북도의회 의원 등 지지자들과 많은 유권자들이 자리를 메웠다.

 


이 자리에서 축사에 나선  김현권 후보는 “어렵고 힘든 농촌의 현실을 대변하려 간 70살의 백남기 씨가 젊은 사람도 견디기 어려운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사경을 헤매고 있는데도 이 정부는 사과 한번 하지 않고 있다"며 "이성노 후보가 한표라도 더 받아서 농촌을 바꿀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김위한 도의원은 "일당 독주를 하고 있는 지역이지만 이성노 후보가 한표라도 더 반올 수 있도록 지지자들과 주위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성노 후보는 “경제정책, 재정정책을 잘못해서 나라의 경제가 엉망인데도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는 정부는 북핵문제로 나라를 연일 전쟁위기로 몰아가고 있다"며 "망가진 나라를 바로 잡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위해 안동의 유권자 여러분들의 후원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성노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안동대학교 약대 의대 유치, 사회적 경제 활성화, 담배값, 소주값 원상회복 등으로 서민 조세부담 완화, 영세 자영업자 대책마련, 사회복지 분야 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초·중·고 무상급식 차별없이 실시, 대학 등록금 반값 실현 등의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강병철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천우 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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