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대 국회의원 선거인수보다 3천993명이 늘어나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안동시의 확정된 선거인수는 13만9천958명으로 인구수16만8천876명 대비 82.9%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4월 1일 확정된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는 남자 6만8천250명, 여자 7만1천708명 등 총13만9천958명으로 이는 지난 2014년의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의 선거인수 13만7천715명 보다 2천243명이,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선거 13만5천965명보다 3천993명이 늘어난 숫자이다.
또한, 안동시 72개 투표구 가운데 선거인수가 가장 많은 투표구는 안동시 옥동 제1투표구로 선거인수는 4천462명이며, 선거인수가 가장 적은 투표구는 안동시 길안면 제3투표구로 선거인수는 439명이다.
연령별로는 19세가 2천092명, 20대가 1만7천951명, 30대가 1만9천906명, 40대가 2만5천922명, 50대가 2만8천9명, 60대가 2만1천210명, 70대이상이 2만4천868명 등으로 나타났고, 거소투표를 신고한 선거권자는 713명이며 선상투표 선거권자 9명, 재외국민 선거권자는 50명이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안동시 최고령자는 남자는 안동시 옥동에 거주하는 김모 할아버지로 주민등록상 104세(실제 98세)이며, 여자는 도산면에 거주하는 김모 할머니로 주민등록상 106세(실제 92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