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당선인은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구미시민의 승리이며, 구미경제를 꼭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중연합당의 남수정 후보는 38.1%(30,934표)의 득표로 뒤를 이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