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 오후 2시경 안동시 평화동의 한 한옥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주택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안동소방서는 산비탈면의 좁은 골목과 한옥 밀집지역으로 인해 진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화재는 집 주인이 없는 사이에 발생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최초 신고자와 인근 주민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권기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