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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 안동시지회, 장애인 편의시설 인식개선 위한 행사 열려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4-20 14:07:48
  • 수정 2016-04-20 14: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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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함께 만들어 가요", 다양한 행사와 경품 준비로 인기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회장 김창현)는 4월 20일 제 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안동중앙문화의 거리에서 장애인의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행사를 가졌다.

안동시지회는 “장애인이 편한 사회, 모두가 편한 사회, 우리 함께 만들어 가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는 카툰전시회와 오행시 짓기,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퀴즈 등을 준비하고 오행시나 퀴즈 정답자들에 대해서는 소정의 경품도 준비해 참가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도 했다.

김진오 안동시지회 사무국장은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난 3월 장애인 편의시설 적합성 확인업무 대행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시설에 대한 관리와 주요 업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일반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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