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달 25일부터 식중독예방 홍보 리플릿 3천매를 제작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500여개소에 배포하는 등 예방활동을 펼치는 한편, 소비자식품감시원 12명을 투입해 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도민체전이 식중독 지수가 올라가는 봄철에 개최됨에 따라 사전에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5월6일부터 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 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선수, 임원, 관람객 등 2만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