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 콜택시 ‘부르미’가 본격 운행된다. 울산시는 중증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한 장애인 콜택시 ‘부르미’를 오는 22일부터 시험운행을 거쳐 오는 29일 동천체육관 남문 광장에서 시승식을 가진 뒤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부르미 콜센터(☎052-292-8253)에서 21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아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하며 점차 차량이 증차되면 연장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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