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7cm 1위를 차지한 임종호 선수. 금메달을 물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스포츠모델 심사기준은 전통적인 보디빌딩 종목과는 다르게 전반적인 균형미와 자연미, 무대 매너와 표현
력, 창의력 심지어 외모까지 심사 기준에 적용되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남성적인 몸으로 많은 여성들의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겸손함과, 배움의 의지도 갖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선수다.
임종호 선수는 "이번에 입상을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시합 준비 기간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부부 휘트니스 장지훈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고, 겸손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