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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간접흡연방지 홍보 적극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1-20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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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승강장 20개소 활용
‘담배연기 없는 푸른 울산 만들기’의 일환으로 버스승강장을 활용한 간접흡연방지 홍보가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간접흡연의 피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간접흡연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하여 울산지역 버스승강장에 간접흡연방지 홍보물을 제작․설치한다고 밝혔다.
 
홍보물은 20일부터 6개월간 일반 시민의 이용이 많은 울산지역 버스승강장 20개소에 설치된다. 홍보물이 설치되는 버스승강장은 남구는 공업탑 등 12개소, 중구는 태화교앞 등 5개소, 북구는 현대자동차명촌정문 등 3개소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10월 울산대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하는 등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흡연으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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