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지회관(관장 이잠태) 직원으로 구성된 『벼리★자원봉사단』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하여 매월 셋째주 토요일(휴일)에 독거노인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자원봉사활동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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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17일(토요일) 영천시 자양면 용화리 독거노인 박기원씨(남, 74)댁을 방문하여 집 안팎 청소 및 땔감 준비 등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훈훈한 정(情)을 나누었으며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나눔터에서 보람과 자긍심으로 유익한 주말을 함께 했다.
앞으로도 『벼리자원봉사단』은 정기봉사활동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수시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은 물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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