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과소비와 낭비 풍조를 억제하고 지역민의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과 헌 물건의 재활용을 통한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운동의 장으로 아름다운 소비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열린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지역주민에 의한, 지역주민을 위한 이번 아나바다 큰장터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