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과 보고회는 안동시선수단 역대 최다 메달(18개) 획득성과에 대한 결과 보고와 입상 선수 격려금 전달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안동선수단은 초·중학교 9개 학교에서 7개 종목, 총 50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금3, 은8, 동7개의 성적을 거두면서 경상북도가 종합 3위 목표를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박창한 교육장은 “소년체전을 준비하면서 흘린 땀방울과 노력의 결실을 거둔 선수단에 감사하고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