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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새내기 사회인교실 운영
  • 편집국
  • 등록 2007-11-21 1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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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사회새내기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새내기 사회인 교실’을 운영한다.

시는 대학진학과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지역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사회적응 및 취미적성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26일(월)부터 내달 12월 15일까지 원주시교육문화센터에서 ‘새내기 사회인교실’을 운영한다.

총 6기로 나누어 실시하는 이번 ‘새내기 사회인교실’은 상지여자고등학교, 원주여자고등학교, 대성고등학교, 치악고등학교, 삼육고등학교, 육민관고등학교 등 원주지역 6개 고교에서 모두 1,449명이 참가해 학교별로 3일씩 실시되는 ‘새내기 사회인 교실’은 제과제빵, 신세대요리, 비즈공예, 피부관리, 메이크업 등 9과목을 운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고등학교 3학년생들에게 사회인으로써 기본소양, 예절습득으로 사회 구성원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적응 기회를 제공해 자질함양과 능력 배양을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으며 사회진출 새내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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