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상해 국제식품박람회 '홍보활동' 펼쳐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6-21 23:48:37
  • 수정 2016-06-22 02:04:36
기사수정
  • 추창호 창녕마늘사업단장, 글로벌 전문 바이어 대상
  • 창녕마늘과 양파를 이용한 원료와 이들 가공품들에 대한 홍보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중국 상해 ‘Fi, Hi & Ni Asia-China 2016(상해 국제 식품원료 박람회)’에 추창호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장이 참가해 글로벌 전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창녕마늘과 양파를 이용한 원료와 이들 가공품들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상해국제식품원료박람회에서 창녕 특산물인 마늘과 양파 등 지역 식품산업을 육성하고 해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창녕지역 우수식품업체인 (주)뉴그린푸드(소스류, 액상차)와 우포의아침(주)(액상차, 주류) 그리고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분말, 소스류, 절임류)가 참가하여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열리는 중국 상해국제식품원료박람회는 참관인원 평균 65,000명 이상이 찾는 중국 최대 식품원료분야 전시장으로서 전세계 약 3500여 업체가 참가 했다.

 

 특히 지역 식품업체들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바이어 발굴 및 판로확보등 중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박람회 기간 중 중국 실정에 맞는 제품 규격, 디자인, 포장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지역 우수 식품기업들의 해외시장 활로개척 및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박람회 참가를 추진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창녕 마늘과 양파 이용 가공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