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기간은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약 4개월간으로, 6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사업비는 약 2억2천300만원이 투입된다.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고학력 청년들의 경우 행정 분야에 경험을 쌓고 향후 취업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행정전산화사업과 행정자료DB구축사업 등 정보화추진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일반 참가자들은 환경조성을 위해 쓰레기분리처리사업과 전통시장 정비, 꽃길조성 등 환경정화사업과 지자체역점사업인 안전관리 사업, 낙동강 수변·지류·지천 지역사업, 하천변정비사업 등에 투입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에 따른 고용확대와 고용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과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