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흥교는 시특법 상 1종 시설물로 2014년에 시행한 정밀안전진단시 C등급을 받아 2015년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했다. 이번 정밀점검으로 현 상태를 판단하고 최초 또는 이전에 기록된 상태로부터 변화 등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안동시는 교량점검차량을 이용해 7월13일부터 15일까지 출퇴근 시간을 피해 본선구간은 한 방향통제, 램프구간은 전면통제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정밀점검으로 인한 교통통제로 차량정체가 예상되기 때문에, 우회도로 또는 신호수 안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