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3월부터 11월 20일까지, 총 66,597대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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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대기오염의 주요원인 자동차배출가스와 관련해 2007년 3월부터 배출가스 차고지 단속을 비롯해 매연차량 비디오 단속을 11월 20일까지 실시했다.
에에따라 시는 시내운행차량 65,864대, 차고지 733대로 총 66,597대에 대해 비디오단속 결과 96대를 적발해 개선명령 했다.
또한 차량등록사업소 옆 무료점검센터에서 시민들에게 10,064대에 대해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 결과 매연 및 일산화탄소 등이 기준치에 근접하거나 초과된 310대의 차량에 대해 정비 운행토록 현장계도를 실시했다.
이번 단속결과 자동차 운행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구형 자동차 소유자가 점차감소 추세에 있으며, 시에서 자동차배출가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따라 시민의식이 점차 전환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매연을 많이 발생하는 자동차를 발견할 경우 자동차등록번호, 일시, 장소 등을 시청 환경과 전화번호 220-6446, 6447 또는 청주시 홈페이지 www.cjcity.net 전자민원창구, 민원신고센타, 환경신문고란으로 신고하여 주길 바라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08년도에도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천연가스버스 교체사업과 자동차배출가스 비디오단속, 배출가스 무료점검센터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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