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한지 만들기, 탈 만들기, 탈춤 배우기 등 우리 문화유산을 보고 느끼는 시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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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희망스타트센터가 초등학생들이 학교를 가지 않는 둘째, 넷째 토요일에는 체험학습 위주로 공부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성2·3가동주민자치센터 ⓒ FM_TV 표준방송 이정영 기자
지금까지 희망스타트 공부방은 학습위주로 운영을 하여 왔는데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발달을 위해 영화 관람, 전통문화 순례 등 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좌)이현주 보육조정자,(중)손명숙 공부방선생님,(우)이미경 복지조정자 ⓒ FM_TV 표준방송 이정영 기자
오는 24일 넷째 토요일에는 안동 하회마을을 탐방하는 전통문화 순례 체험프로그램으로 공부방 이용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위주로 신청을 받고 희망 학부모도 참여할 예정이다.
▲ 희망스타트내 직원들 ⓒ FM_TV 표준방송 이정영 기자
또한, 수성구청소년수련관과 사업협약체결(문화체험 및 체험학습 등)을 통해 담당공무원과 봉사자도 동행한다.
▲ 수성독서치료연구회 독서치료 자원봉사자들 ⓒ FM_TV 표준방송 이정영 기자
이날 아이들은 한지공장 견학, 하회마을 등을 돌아볼 예정이며, 한지 만들기, 탈 만들기, 탈춤 배우기 등 체험을 통해 우리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직접보고 느끼는 시간도 가진다.
▲ 복지조정자 이미경 ⓒ FM_TV 표준방송 이정영 기자
수성구 희망스타트 복지조정자 이미경 인터뷰...
덧붙이는 글
희망스타트는 국가와 사회가 나서서 미래의 선진동력인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07년 16개 센터에서 저소득층 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 교육을 통합한 전문적.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주도의 선진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