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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내년도 도비 확보 위해 '한발 앞서'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6-08-26 0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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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예산순기에 발맞춰 2017년 도비확보 대책보고회
  • 형산강 프로젝트 등 창조도시 포항 건설 위해 한발 앞서 뛴다

 


박의식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60여명이 8월 25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도비확보 최대화를 위한 ‘2017년 도비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상북도 2017년 예산편성 순기에 한발 앞서 포항시의 내년도 도비건의사업을 점검하고, 강소기업육성 및 형산강 프로젝트 등 창조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주요현안사업 예산과 일자리창출, 시민복지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시는 내년도 46건의 신규사업을 포함한 138건의 주요 도비사업을 선정하고 도의원과의 공조강화, 경북도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내년도 최대 도비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규사업 타당성 확보, 미반영사업 논리개발, 도 정책과 예산편성 순기에 부합하는 예산반영 노력 등 적극적인 추진전략을 펼치기로 했다.

 

박의식 부시장은 “도비 확보는 사업의 타당성과 함께 도의원, 경북도와의 공조와 소통이 중요하다”며 “도 예산편성이 마무리되기 전 부서별 적극적인 반영노력으로 내년도 최대 도비를 확보해 창조도시 포항 건설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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