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신체단련과 건강증진에 실버스포츠의 대표 종목
-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제21회 창녕군수기 노인게이트볼대회가 23일 남지체육공원에서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선수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 및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충식 군수는 대회사에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인구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서, 게이트볼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게이트볼은 노후건강을 위한 어르신들의 신체단련과 건강증진에 더없이 좋은 실버스포츠의 대표적인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 및 활기찬 노후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