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정부3.0 실천과제 추진상황 보고회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9-28 22:51:05
기사수정
  • 김용구 행정과장, '정부3.0' 추진전략 및 실천방안 설명
  • 2014년 2015년 정부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우수기관 선정

 


신종우 창녕부군수 주재로 '정부3.0'창녕군 실천과제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가 28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용구 행정과장이 '정부3.0'의 추진전략 및 실천방안을 설명하고, 각 부서별로 발굴한 과제의 추진상황 및 문제점, 향후계획 등을 보고했다. 군은 올해 49개의 실천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와 올해에 발굴 실행하고 있는 과제 중 군민이 체감하는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들어난 과제는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기관 또는 중앙부서와의 협업사항에 대해서는 사업 건의 또는 MOU를 체결하는 등 '정부3.0'에 대한 군민 체감도를 높여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정부3.0'은, 유례없는 빠른 경제성장으로 세계 7대 수출국이자 2050클럽에 진입한 국가가 되었으나 고령화로 인한 노후 불안, 청년실업, 극심한사교육 등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 체감지수는 높지 못한 현실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택된 현 정부의 국정운영 패러다임이다.

 

또, 정부가 보유한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여 국민과 공유하고, 정부 부처간 소통을 가로막던 칸막이를 걷어내어 서로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창녕군은 정부3.0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2014년과 2015년 정부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3억5천만 원을 교부받은 바 있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