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새마을회(회장 손정길)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새마을회관 알뜰매장에서“사랑의 1004포수성구 새마을회에서는 “올해 배추 값 폭등 등으로 김장나눔 행사가 취소될 뻔 했으나 무사히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며 “고맙게 잘 먹겠다고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어느 때보다 봉사의 의미가 크고 보람된 행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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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사랑을 담은 “사랑의 1004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200가구와 애망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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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새마을회에서는 “올해 배추 값 폭등 등으로 김장나눔 행사가 취소될 뻔 했으나 무사히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며 “고맙게 잘 먹겠다고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어느 때보다 봉사의 의미가 크고 보람된 행사”라고 했다.
김형렬 수성구청장은“사랑의 김장담그기에 참여한 새마을가족들이 작은 것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눔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봉사자로써 역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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