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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태풍에 쓰러진 나무 안전조치
  • 차준영 기자
  • 등록 2016-10-05 16:59:27
  • 수정 2016-10-06 02: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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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5일 창녕군 성산면 냉천리에서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주택으로 쓰러지려한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안전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제 18호 태풍 “차바“의 강풍에 뿌리가 일부 뽑힌 약 20년생의 은행나무가 비스듬히 쓰러져 있었고, 성산면사무소의 협조아래 나무를 제거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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