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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창녕,정의사회 구현과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1-27 0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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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공무원노조 2006년 업무활동 중 쓰러져 투병중인 조합원에게 위로금 전달 따뜻한 온정펼쳐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최규철)은 지난 26일 저소득 장애세대 표세헌(43세)씨를 비롯한 어려운 군민 7세대를 방문해 군민을 사랑하는 조합원의 정성을 담아 가구당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농협상품권을 전달했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역에서 사회보장 제도권에 포함되지 않는 어려운 군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004년부터 올해 5월까지 33세대10,100,000원을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2004년 막중한 업무추진중 과로로 순직한 조합원 가족에게 가족 쾌유를 바라는 성금 9,936,110원을 조합원 모금활동을 통해 전달해 조합원과 군민들을 사랑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어려운 군민돕기 활동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보고 느낌으로써 공무원의 자세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최규철 위원장은 오는 12.19일 실시하는 창녕군수보궐선거에 깨끗한 군수가 당선되어 군민들 대다수보다 잘사는 군수가 군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뇌물수수 등으로 군정이 중단되는 사례 없이 창녕군의 복지제도를 한 층 더 높여 골고루 잘사는 군정을 펼치기를 바라며,

또한, 정의가 살아 숨쉬는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에 기여 하고자 하는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의 설립 목적대로 군민들에게 다가서는 노동조합이 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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