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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랑의 집수리봉사”실시
  • 편집국
  • 등록 2007-11-27 1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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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북항동(동장 이종선)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정복)에서는 지난 23일(금) 관내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세대 2가구에 대하여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11명의 회원이 생업을 뒤로 한 채 차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할머니집 2가구에 전기판넬 설치, 장판교체, 문틀 정비, 커튼 교체, 외벽 페인트 작업등을 실시하여 추운 겨울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무료봉사를 실시하여 주위의 잔잔한 정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 회장은 “매년 한두차례 이러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매번 느끼는 것은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우신분들을 찾아 우리의 작은 온정의 손길이 그분들에게 큰 사랑으로 전달될때 가슴이 뿌듯하고 진한 감동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에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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