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규회원 할인 쿠폰 증정과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최대 7%, 최대 10만원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14일부터 12월14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기간 입점업체의 자율적인 할인과 덤 행사 등으로 안동의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하여 현재 216개 업체가 입점해 2,966개의 상품이 등록돼 있다. 누적 매출액만 44억원을 기록했으며, 지역 농가의 매출액 증대를 통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를 하고 있다.
조명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안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사이버안동장터의 많은 애용을 바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