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제11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공헌한 14명의 자원봉사 유공자와 4개 자원봉사단체가 군수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신라천년예술단의 국악공연과 즐거운 마술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식, 윤영미 아나운서의『자원봉사로 마음을 여는 인생이야기』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사랑의 라면트리, 자원봉사활동 사진전, 포토존을 운영하여 참석한 자원봉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올 한 해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한마음대회 개최를 계기로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