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에서 안동의료원은 '백내장 표준 진료지침'이란 주제로 김현미 간호사가 발표자로 나섰다.
신포괄수가제 CP 경진대회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과잉 과소 진료를 방지하고 최상의 진료패턴을 제공하기 위한 우수 진료지침을 진료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은 '츠츠가무시병 표준진료지침'을 발표한 서산의료원이 차지했다.
대회는 전국 38개 공공병원과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포함한 39개 병원 중 본선에 진출한 6개 병원이 참여했다.
김현미 간호사는 "경연대회를 통한 다른 기관의 우수사례를 보면서 공공병원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표준 진료지침 개발에 적극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CP개발을 위해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