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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출산장려지원, 모자보건사업 등 출산정책에 기여한 기관으로 주민인지도개선, 시책사업추진과 홍보, 저출산극복 우수사례 발굴 등 출산극복에 대한 종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안동시는 '아이웃음 소리! 행복 안동의 소리!'란 슬로건으로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 ▲행복출산 준비교실 ▲제1회 아이사랑 가족대축제 ▲손으로 전하는 느린우체통설치 ▲출산장려금지원 ▲셋째 이상 건강보험료 지원 ▲난임부부의료비지원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산육아용품대여실 운영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했다.
한편 안동시는 2014년 1,327명(출산율 1.42명), 2015년 1,475명(출산율 1.62명)이 출산해 지난 연말 기준 출산율이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조성으로 행복출산 중심도시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