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연수원은 제천이 최적지 입니다
  • 편집국
  • 등록 2007-11-29 07:18:46
기사수정
  • 서울에서 대규모 유치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와 제천시 청주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천종합연수타운 투자유치 설명회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는 수도권의 각급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에 앞서 주최측은 1천여곳의 공공기관과 국내 기업체, 대학, 병원 등에 초청장을 보냈다.

건교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식 후원한 이번 설명회에는 충청북도측에서 정우택충청북도지사와 노화욱정무부지사, 국회 서재관 의원, 민경환도의원, 청주상공회의소 이태호 회장 등 1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제천시측에서는 엄태영제천시장을 비롯해 최종섭제천시의회의장, 신현식 범시민대책위 공동대표, 김노마 이통장연합회장 등 18명이 참석예저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0월 1일자로 정부의 제천종합연수타운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 10월 9일 오후 2시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우택 충청북도지사와 엄태영 제천시장, 박세흠 대한주택공사사장간 기본계약체결식을 가졌다.

또, 이 자리에서 협약의 기본내용에 따른 조성 위치와 면적은 제천시 신월동 및 봉양읍 미당리 일원 2.98㎢이며 1단계로 1.69㎢에 대해 대한주택공사의 용역결과에 따라 협의조정하고 2007년중에 용역을 착수해 오는 2013년부터 연수기관을 본격적으로 입주시킨다는 방침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