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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은척면 AI 초소 근무자 격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1-09 18: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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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척면, AI방역 및 예찰활동에 전 행정력 동원
  • AI 차단을 위해 근무하는 공무원들과 관계자 격려

 


상주시의회(의장 이충후)는 지난 6일 은척면 봉상리 AI 방역초소를  방문해 AI 차단을 위해 근무하는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경철 부의장은 상주는 전국 최대의 육계사육 지역으로 AI발생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방역초소 운영과 농가의 자율적인 방역, 공무원과 가금사육농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AI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했으며, 또한 방역근무자들 격려와 더불어 방역근무시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한편, 은척면에는 산란계 1농가를 비롯해 75농가에서 96,261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으며, 매일 각 분담직원을 통해 가금류의 폐사발생 및 이상여부를 농가에 확인하고, 수렵안내원 활동시 야생조류에 대한 예찰활동을 병행하는 등 AI방역 및 예찰활동에 전 행정력을 동원 가금류 사육농가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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