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고회는 지난 해 주요성과와 올 한 해 주요평가 대응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82개의 국·도정·민간 시책평가에 대하여 부서별로 평가기준과 방법, 성과를 거양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보고했다.
창녕군은 지난 해, 평가별 맞춤형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지방규제개혁 정부평가와 도로명주소 업무 우수지자체로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기초지자체 군부 최초로 한국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하였고, 지방경제혁신대상, 지자체 재정분석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등 고른 분야에서 58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더불어 6억 3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함께 받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김충식 군수는 “지난해 전 동료들이 합심해서 노력해 준 결과 58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하여 군정 사상 역대 최다 수상을 거둔 만큼 올 한 해도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