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에게 힘이 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모집대상자는 현재 창녕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고 있으며, 본인의 땅을 소유하고 있거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세대여야 한다. 모집된 대상자는 경제상황, 거주환경, 가족상황, 사업효과성 등 세부적인 지표에 따른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사랑의 집 10호점은 창녕군사랑의집짓기울타리봉사단에 소속된 17개 업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될 예정이다.
김봉석 울타리봉사단 단장은 “사랑의 집짓기 사업이 벌써 10호점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매년 최고의 사랑의 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올해는 단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합심하여 멋진 10호점이 완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