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편적 통신서비스”란 모든 이용자가 벽·오지나 산간지방 등을 가리지 않고 양질의 기본적 통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측에서는 상주지역의 통신품질서비스 향상 및 음영지역 해소를 위해 광인프라 구축, 선로관리와 함께 어르신들의 단말기 무상AS, 교체 및 교육 등을 통해 상주지역 통신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통신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통신서비스가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통신서비스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T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