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셀러들이 참석해 핸드메이드 상품과 직접 재배한 농산물 및 음식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장터는 단순한 마켓을 떠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족 돌멩이 그림대회와 알쏭달쏭 O.X퀴즈, 가위바위보 돌발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 돌멩이 그림대회는 벽화마을에 어울리는 색옷을 돌멩이에 입히는 것으로, 제출작 모두 벽화마을에 전시된다. 이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도 한다는 계획이다.
장터는 벽화마을을 방문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그림애 장터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