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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촌여성지도자 산청 전통문화 체험
  • 편집국
  • 등록 2007-12-03 1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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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개선회 중앙회 이사회 산청 유치
(사)생활개선회 중앙회(회장 조희숙, 58세)는 산청군 남사예담촌에서 지난달 30일부터 12월1일까지 이사회 임원 25명이 전통마을 체험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전국 농촌여성 지도자 단체인 (사)생활개선 중앙회는 중앙임원과 각도회장 22명으로 구성되어 10만명의 전국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이다.
 
농촌생활의 과학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촉진하고 농촌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하여 생활문화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농촌여성 최고 리더들의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2006. 농촌생활자원분야 최우수 수상군인 산청군과 최고의 농촌다움을 자랑하는 농촌전통테마마을 남사예담촌에서 생활개선중앙회 이사회의 활성화 방향을 심도있게 토론하는 행사로 마련되어 졌다.

11월 30일 오후 5시에 남사예담촌에 도착하여 볼거리인 옛 담장과 고가를 따라 마을 투어를 하고 전통혼례복 입고 기념촬영하기 체험과 예담촌 선비상차림 체험, 전통가옥 체험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산청 남사예담촌의 어메니티를 맘껏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은 산청의 문화를 익히기 위하여 성철스님 생가 겁외사와 한의학 박물관을 방문하고 산청의 한방음식인 한방고동탕을 체험한 후 귀가하였는데 생활개선중앙회의 방문이 전국 생활개선회원들의 방문으로 이어져 체험 관광의 산청 미래를 여는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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