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3월 13일 08시 10분경 창녕군 고암면 중대리 한 삼거리에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3명을 구조했다.
스쿨버스와 SM5 승용차 충돌로 승용차가 1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해 승용차 운전자 이00(여, 53세)씨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초등학교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과 운전자 8명은 모두 다치지 않았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