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가 2백만원 미만과 2년 더 임대요구, 창녕군청 앞 입주민 50여명 농성
창녕군 남지읍 대경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12월 3일 오후 12시경 우선분양 철회를 요구하면서 창녕군청 정문 앞에서 항의 집회농성을 벌였다.
이날 농성장에(대책위원장 이동한. 49세) 참석한 주민과 동대표 성은주씨는 대경 아파트 분양가에 있어 창녕군의 개입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창녕군과 대경아파트 시공자는 우선분양을 즉각 철회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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